2025 연말에 급박한 일로 3박 6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츨장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지출한 여행 관련한 비용 경비를 정리해 봤습니다.
항공권

비행기표는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결국 마이리얼트립에서 에어프레이아 비행기표를 인당 85만 원 정도에 샀습니다.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메리츠에서 항공권 관련, 그리고 여행자보험을 1인당 3만원 대로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KT에서 3만 3천 원 짜리 5기가바이트 데이터로밍을 신청했습니다.
렌탈카


차는 익스피디아를 통해 LAX 공항 근처 미드웨이 카 렌털이라는 업체에서 도요타 캠리를 3일+몇 시간을 렌트했습니다. 차 렌트비와 보험을 합치니 350불 정도 나왔습니다. 차를 반납하기 전에 기름을 꽉 채워야 한다고 해서, 차를 반납하기 직전에 휘발유를 30-40불가량 채워 넣었습니다.
숙박
잠은 가족 집에서 자서 숙박비용은 들지 않았습니다. 숙박에 대한 답례로 부탁 받은 물건과 선물을 많이 사갔고요.
식비
식사는 미국에 도착한 첫날 저녁은 밖에서 피자, 둘째 날 아침은 가족 집에서 얻어먹고 점심은 베트남 음식점(팁 제외 총 40불 정도), 저녁은 중국 음식점에서 먹었습니다(마라롱샤 먹어서 돈 많이 나옴). 호스트 가정이 10불짜리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를 줘서 커피도 잘 마셨고요. 셋째 날은 아침 점심은 집에서 전날 먹고 남은 음식과 호스트 가정이 제공한 음식을 먹고 점심은 베트남 음식점(팁 제외 40불 정도), 그리고 저녁은 호스트 가정께 감사의 마음으로 일식집에서 스시(팁 제외 150불 정도?)을 먹었습니다. 마지막날인 넷째 날 아침에는 전날에 식당에서 남은 음식 테이크아웃한 것을 먹고, 점심에는 호스트 가정에서 해준 음식, 그리고 저녁은 LAX 공항 면세구역에서 KFC 버거를 먹었습니다. 식사에 대한 돈은 동행한 가족이 다 내서 정확한 지출 내역은 잘 모릅니다. 이번 미국 방문은 숙식과 음식이 많이 해결되어서 생각보다 적게 지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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