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한국 의사 또는 의대생이 미국 의사 도전하는 것에 대한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한 유튜브를 찾았다. 굳이 미국에 나가서 생고생해야 하나? 한국에서 열심히 일하면 언젠가 좋은 기회가 온다는 것이 이 영상의 요지이다. 여기에 동의하는 댓글도 있다. 하지만 이견을 내는 댓글도 있다. 구체적인 이견은 다음과 같다. 케이스 1비 유연한 한국 의사 직업 조건에 비해 미국 의사 직업은 노동 시간 등이 유연해서 삶의 질이 높다고 한다. 케이스 2돈만 있으면 한국인은 한국이 살기 제일 좋은 나라이다. 한국은 외과가 돈 잘 못 버는데 미국은 외과도 돈 잘 번다. 실제로 한국인들은 내과 등 미국 의사 전공 중 많이 뽑고 낮은 학과로 많이 진학한다. 미국에서 의사를 할 경우의 가장 큰 장점은 삶의 기회 폭이 높아진다는 것..